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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현지 사전 홍보 위해 시부야·신주쿠에 대규모 광고

넷마블이 일본에서 신작 게임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앞세워 광고를 했음
도쿄 시부야와 신주쿠 중심가에 대규모 옥외광고를 해서 눈길 끌었음
이번 광고는 게임 출시 전 사전 홍보용으로 진행된 거임
일본은 넷마블에게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서 이 정도 규모의 광고를 한 건 의미가 있음
게임 자체는 오픈월드 액션 RPG로 유명한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작품임
이번에 출시되는 버전은 원작과는 다른 스토리와 콘텐츠를 담고 있다고 함
일본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광고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넷마블 입장에서는 이번 게임으로 일본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기를 바라는 의도가 있음
앞으로도 일본 시장에 대한 공략을 계속할 예정인 듯
이번 광고는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진짜 일본 유저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느껴짐
일본 게임 시장은 국내 게임사들에겐 매력적인 곳이지만 동시에 경쟁이 치열한 곳임
원작 IP를 활용한 게임은 이미 일본 내에서 인지도가 높아서 초기부터 관심을 받고 있음
이번에 출시되는 버전이 원작과 차별화된 스토리를 가진다고는 하지만 그게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음
일본 유저들은 원작에 대한 애정이 깊어서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보다는 원작의 정통성을 유지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또한 넷마블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 이번 광고는 단순히 홍보를 넘어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 보임
예를 들어 광고 문구나 디자인도 일본어로 제작되고 지역별 맞춤형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있음
이러한 접근 방식은 일본 유저들의 호감을 얻기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하지만 여전히 넷마블은 일본 게임사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낯선 존재임
그래서 이번 게임이 성공하려면 단순한 광고보다는 실질적인 게임성과 서비스가 중요함
하지만 실패하면 넷마블의 일본 시장 진출은 다시 위태로워질 수 있으니 이번 게임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님
이번 광고는 단순히 게임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넷마블의 일본 진출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음
하지만 넷마블은 그런 점을 고려해 현지화 전략을 세심하게 짜고 있는 듯함
실패하면 다시 한 번 일본 진출을 고민해야 할 상황이 올 수 있음
이미 다른 국내 게임사들도 일본 시장에 진출했지만 성공한 사례는 드물음
예를 들어 네오플이나 엔씨소프트도 일본 시장에서 고전한 적이 있었음
넷마블도 그런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번 게임은 정말 중요한 기회임
게임 자체의 완성도와 서비스 질이 얼마나 잘 갖춰졌는지가 관건임
광고 효과보다는 실제 게임 플레이 경험에서 오는 호감이 더 중요할 것 같음
일본 유저들은 외국 게임사의 진출을 경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그래도 넷마블이 이렇게까지 대규모 광고를 해낸 건 일본 시장에 대한 확신이 있음을 보여줌
이번 게임이 성공하면 넷마블의 글로벌 전략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결국은 게임 자체가 얼마나 인기를 끌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함
광고는 시작일 뿐이고 그 이후의 성적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