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손흥민 없으면 토트넘 12위가 한계라니

손흥민이 없으면 토트넘은 12위가 한계라는 말이 나왔음
토트넘은 30일 런던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풀럼과 경기를 했는데
결과는 1대1 무승부로 경기 끝나고 그걸로도 12위를 유지하게 됐음
손흥민이 없었으면 더 안 좋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실제로 손흥민이 빠진 경기들에서는 공격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해
팀 전체적인 전력이 손흥민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
하지만 손흥민이 출전 못한 건 부상 때문이었음
지난달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계속 치료 중이었음
그래서 이번 경기도 안 뛰고 대기자 명단에 있었음
이번 경기에서 토트넘은 다른 선수들이 조금씩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였지만
전반적으로는 공격력이 부족해서 득점이 안 나왔음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했고 12위를 유지하게 됐음
손흥민이 없으면 토트넘의 성적은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임
그런데 손흥민은 여전히 부상 중이라 언제 복귀할지 모르겠음
이번 시즌 토트넘의 성적은 손흥민의 부상 여부에 따라 크게 좌우될 것 같음
손흥민이 없을 때 토트넘의 공격력이 얼마나 약했는지 보면
다른 선수들이 그나마 잘해도 득점이 안 나올 정도였음
예를 들어 에릭센이나 루카스 모우라 같은 선수들도 경기 내내 움직임이 제한적이었고
볼 점유율은 높았지만 창출된 기회는 많지 않았음
이런 상황은 손흥민이 팀의 중심축이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줌
그런데 문제는 손흥민이 계속 부상에 시달리는 거임
지난 시즌에도 여러 번 부상으로 경기를 빠졌고
이번 시즌도 첫 달부터 햄스트링 문제로 고생했음
이러면 토트넘 감독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겠지만
팬들은 손흥민이 없으면 팀이 힘들다는 걸 매 경기마다 느끼고 있음
그래서 손흥민의 부상 회복 소식이 항상 주목받는 이유임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의 전략도 바뀌고 있는 듯함
더 많은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거나
공격형 미드필더를 추가로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짐
손흥민이 오래 부상이라면 팀 전체의 전술도 재조정해야 할 가능성도 있음
손흥민이 없다면 토트넘은 완전히 다른 팀이 되는 거임
그건 이미 몇 차례 증명된 사실이니까
이번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상태를 어떻게 관리할지가 큰 관심사가 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