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영화 위플래시 편에 이어 또 실망한 시청자들

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에 영화 위플래시가 소개됐는데
이번에도 시청자들이 별로 만족하지 못한 듯
리뷰 기사에서 영화를 평가하면서도 뭔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음
영화 자체는 괜찮은데 리뷰가 너무 허무하게 느껴졌다는 반응이 많음
아마도 예전에 위플래시 편 때도 비슷한 느낌이었나 봄
그때도 리뷰가 지나치게 길고 내용도 부족해서 시청자들이 실망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맛이 나서 분위기가 안 좋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나마 이해할 수 있지만
일반 시청자들은 그냥 지루하고 지루한 느낌을 받았다고 함
리뷰가 너무 오래 걸리고 진짜 할 말이 없으면서도 계속 말을 늘어놓는 게 문제임
정말 영화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괜찮겠지만
대중에게는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왔을 가능성이 큼
이런 식으로 계속 되면 틈만 나면 도 점점 인기를 잃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앞으로도 이런 리뷰가 계속 나오면 시청자들의 관심도 떨어질 거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리뷰가 지루하다는 말에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일반 시청자들에겐 그저 시간 낭비처럼 느껴졌을 가능성이 큼
리뷰에서 영화의 장단점을 정리하려는 의도는 있는 듯한데
그게 너무 부족하고 쓸데없는 말이 많아서 오히려 피로감만 주는 거임
이런 리뷰가 반복되면 틈만 나면 이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신뢰도 떨어질 수밖에 없음
지난번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고 이번에도 똑같은 맛이 나니
시청자들이 점점 실망하게 되는 거임
이런 식으로 계속 된다면 프로그램의 인지도도 떨어질 수 있음
물론 리뷰를 하는 사람이 영화에 대한 열정이 있는 건 알겠지만
그걸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 문제인 거임
내용이 풍부하지 않으면서도 길게 늘어놓는 게 더 큰 문제임
이런 리뷰가 자주 나오면 틈만 나면 도 점점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탈할 가능성도 커짐
특히 일반적인 시청자들은 별로 재미도 없고 지루하기만 한 리뷰에 질릴 수밖에 없음
프로그램 자체의 가치도 줄어들 수 있음
다른 예로는 영화 리뷰 프로그램이나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었음
관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선 리뷰의 질과 방식이 중요함
위플래시 같은 영화도 괜찮은 작품인데 리뷰가 너무 허무하게 느껴진 거임
이런 리뷰가 계속된다면 틈만 나면 이 프로그램의 이미지가 악화될 수도 있음
시청자들이 왜 이 프로그램을 보는지 모르게 되는 거임
결국 프로그램의 성공 여부는 리뷰의 질에 달려 있다고 봐도 과장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