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대표단이 확정됐다며 IOAI 출전할 선수들이 나왔음
제3회 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에 참가할 국가대표 4명과 예비 국가대표 1명이 선발됐다고 함
이들은 7월 24일 서울에서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를 시작함
국가대표는 오승연 이제한 김민준 박진우 이렇게 네 명이었고
예비 국가대표로는 최우석이 선발된 듯
예비 국가대표는 혹시나 사정이 생기면 대체로 들어갈 사람임
선발 과정은 KOAI 2026을 통해 진행됐는데
이건 국내 최초의 AI 올림피아드라 함
원서 접수는 5월 중순부터 시작돼 고등부는 5월 말 중등부는 6월 중순 마감됨
선발은 3단계로 이뤄졌음
첫 번째는 서류 평가였는데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까지 다 봤음
포트폴리오 중에서도 실제 프로젝트 경험은 40% 비중으로 보는 듯
두 번째는 6시간 동안 필기 시험을 치뤘는데
선택형 80문항과 서술형 10문항이 있었음
출제 범위는 머신러닝과 딥러닝 전반을 포함했음
마지막은 면접으로 AI 코딩 테스트와 영어 윤리 팀워크 등을 평가했음
이걸로 종합적으로 국가대표 자질을 판단했음
7월 24일 서울시청에서 발대식을 하기로 했는데
이날은 선서와 임명장 수여도 있을 거라고 함
지도멘토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었음
이번 대회는 검색엔진최적화 같은 분야도 포함된 걸 보면
실제로 실력 있는 인재들이 많이 모여 있겠지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들이 어떤 성과를 내줄지 기대되긴 함
국가대표 선발 소식이 나온 건 이전부터 기대됐던 일이라서 별로 놀라운 건 아님
그런데 올해는 국내 최초로 열리는 대회라 그런지 관심이 더 커진 듯
국내에서 AI 분야 경쟁이 치열한 건 사실인데 이번 대회가 그걸 한 번에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임
선발 과정 자체도 꽤나 깐깐했음
서류 평가 때도 학교 성적만 보는 게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 경험까지 다 봤다고 하니
그만큼 실력 있는 인재를 찾으려는 의지가 느껴짐
머신러닝 딥러닝 관련 지식이 없으면 도저히 못 푸는 문제들이었을 거임
면접에서는 코딩 테스트까지 포함돼 있었는데
이건 일반적인 면접과는 차별화되는 부분이었음
영어와 윤리 팀워크까지 평가하는 건 대회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만
심사위원들 입장에서는 진짜 실력 있는 사람을 뽑기 위해 고생했을 것 같음
발대식 날짜도 정해졌고 서울시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함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정말 실력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을 거임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인재들이 많을 가능성이 큼
국내 AI 인재 양성의 발판이 되는 대회라고 할 수 있겠지
앞으로 이런 대회가 자주 열린다면 국내 AI 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거임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 국내 인재들의 글로벌 경쟁력도 높아질 수 있음
이번 선발 결과를 보면 한국의 AI 교육이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했는지 알 수 있음
하지만 여전히 해외에 비하면 부족한 점도 많아 보임
그래도 이렇게 전문적인 대회를 통해 인재를 발굴하고 키우는 건 긍정적인 방향임
앞으로 이 대회가 규모를 키우고 해외 참가자도 늘어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