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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요시노부 7연패 탈출에 기여했지만 아쉬움 드러내는 모습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LA 다저스에서 7연패를 끊었는데 경기 후에 말이 좀 아쉬웠음
욕심을 내자면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고 말한 거
다저스 입장에서는 7연패를 깨는 게 중요했지만 야마모토는 더 던지고 싶어 했던 모양임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경기 후에 자신이 던진 공에 대해 만족하지 않았다고 함
그런데도 그 경기에서 다저스가 승리했으니 결과적으로는 긍정적인 면도 있었음
야마모토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10승을 달성했고 이로써 다저스의 선발진 중에서도 주요 투수로 자리 잡았음
그런데도 그는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성실함이 느껴짐
이번 경기에서 야마모토는 6이닝 동안 5개의 안타와 3개의 볼넷만 내줬고 8탈삼진을 기록했음
다만 타선이 득점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야마모토의 노력이 무색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음
그래도 7연패를 끊은 건 큰 의미가 있고 야마모토의 활약이 그 역할을 했다는 건 분명함
이번 시즌 야마모토는 다저스의 중심 투수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음
앞으로도 그의 경기력이 계속해서 안정적이길 기대해볼 만 할 것 같음
야마모토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직도 자신이 던진 공에 대한 만족감은 없었다고 말했음
그런데도 7연패를 깨는 데 기여한 건 분명히 큰 성과임
다저스 팬들은 그의 노력에 감동했지만 동시에 아쉬움도 있었음
특히 야마모토가 더 오래 던지고 싶어 했던 점을 보면 선수로서의 열정이 느껴짐
야마모토는 이전까지 다저스에서 1승도 못 올린 적이 있었는데
일본에서 자주 언급되는 완벽주의 성향이 드러나는 듯함
다저스의 다른 선발투수들과 비교해보면
야마모토는 볼 컨트롤과 구위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특히 8탈삼진을 기록한 건 그의 컨디션이 꽤 좋은 증거임
하지만 타선이 득점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승리를 확정지지지 못한 건
야마모토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음
이번 시즌 야마모토는 10승을 달성하며
미국 리그에서도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걸 보면
일본에서의 성공이 미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게 분명함
그런데도 그는 여전히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게 대하고 있음
이건 일본의 스포츠 문화에서 자주 보이는 현상이기도 함
앞으로 야마모토가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데
다저스의 선발진 중에서도 중심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이번 승리로 그의 신뢰도도 높아졌으니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음
그런데도 그가 지금처럼 성실하게 임한다면
미국 리그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거임